에~ 60row님이 유명해지시네요.

예~전에 한번 들어본거 같은 디스 이분거 였군요. 이번에 2탄인가 나와서 들어보았습니다. 뭐 나름 언더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자신이 가지지 못한걸 손에 넣는 분들이 아니꼬았나 봅니다. 언더 힘들고 열심히 랩하시고 연습하시는데 결과가 안나와서 힘드시겠다는 생각과 욕보다는 측은한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앨범 나오면 한장 사드리겠습니다.

나름 좋은 곡도 있는데 디스의 파동이 클거 같기도?
http://www.myspace.com/60row

근데 혹시 이런걸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하지 않나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노이즈 마케팅 까는 곡도 있으시던데 뭔가 모순이 있지 않나 싶다 생각하며 60row님의 안티어택의 무운을 빕니다. 

전 그냥 Daft Punk꺼나 듣습니다.


by 마구로스 | 2009/08/07 19:52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0)

잠수좀 타고 있습니다.

에. 잠수좀 했습니다. 그냥저냥 대한민국의 23세 예비군 잉여남으로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습니다.
요즘 저작권 어쩌구 때문에 뒤숭숭한데 피해 안받도록 주의해야 할거 같네요. 
블로그도 오직 창작물만 올려야 하니 저도 최대한 위법(?) 되지 않게 주의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뭐 어떻게 보면 문화적 소비촉진(?)의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겠지만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통제되는 인터넷이 되어버리니 이건 아니라고 보내요.

예 그래서 창작물 하나 올리고 오늘은 가봅니다.



나름 진지하게 열심히 그린 토끼

by 마구로스 | 2009/07/28 22:23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0)

간단하게 해보는 취미 관련응답

- 문답의 답은 자유롭게

마크로스에 관한건 빼고 하겠다.



1. 처음본 '일본' 애니메이션 작품

볼트론 & 스타잔 & 단팥빵맨(호빵맨)

- 기억의 시작점에서 내려오다보면 어린이집(?)에서 6살때 이걸 틀어줬다. 매일 정기적으로 중식후(?) 스타잔을 보고 단팥빵맨(호빵맨)을 틀어줫다. 그 시간에 선생들은 쉬는 시간을 가졌고 거기 있는 아이들(본인 포함)은 애니메이션의 세상으로 빠져 들어갔다. 비디오판이라 그런지 몰라도 분명 단팥빵맨이었다. 볼트론은 당시 어린이들의 필수 감상 애니메이션이었으니 패스

2. 좋아하는 감독

콘 사토시

- '기획은 이런 것이다' 라는걸 보여준다. 속이꽉찬 수박마냥 전부 맛나게 즐길 수 있는 그의 스타일

3. 좋아하는 성우

사와시로 미유키

- 한창 애니메이션에 눈을 뜨기 시작할 무렵, 브로콜리계열에 한창 허우적 거릴때 나와 나이가 비슷하다고 좋아했던 성우, 연기도 나름 좋고 색이 있는 목소리, 작품을 가리지 않고 하는걸 보면 프로답다. (19금 관련 작품에서도 자주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4. 좋아하는 제작사


프로덕션 I.G

- 돈이 생명인 애니메이션에 돈과 예술 두가지 봉을 잡는 회사. 자세한 설명은 생략


5. 이해 할 수 없는 작품

오시이 마모루 - 천사의 알 -

- 좋아하는 감독이지만 공감하는 분들 있을거 같다. 이해 하려고, 뭔가 의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기전에 자고 있는 당신을 발견한다. 따로 설명 안해도 되는 괴작
"불면증 입니까? 당신도 잘 수 있습니다."


6. 애니메이션 관련 추억

은하철도 999 보면서 라면먹기
- 초등학생 저학년시절 철이가 먹는걸 나도 먹는다고 생각했었다. 나의 은하철도 999는 라면 물을 올리는것으로 시작된다. 지금와서 보면 나도 참... 아무튼 세상에서 가장 맛있게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 문답을 더 생각해도 뭘해야 할지.. 일단 잠자고 인나서 보자

by 마구로스 | 2009/06/04 03:39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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