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7일
에~ 60row님이 유명해지시네요.
예~전에 한번 들어본거 같은 디스 이분거 였군요. 이번에 2탄인가 나와서 들어보았습니다. 뭐 나름 언더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자신이 가지지 못한걸 손에 넣는 분들이 아니꼬았나 봅니다. 언더 힘들고 열심히 랩하시고 연습하시는데 결과가 안나와서 힘드시겠다는 생각과 욕보다는 측은한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앨범 나오면 한장 사드리겠습니다.
나름 좋은 곡도 있는데 디스의 파동이 클거 같기도?
http://www.myspace.com/60row
근데 혹시 이런걸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하지 않나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노이즈 마케팅 까는 곡도 있으시던데 뭔가 모순이 있지 않나 싶다 생각하며 60row님의 안티어택의 무운을 빕니다.
전 그냥 Daft Punk꺼나 듣습니다.
앨범 나오면 한장 사드리겠습니다.
나름 좋은 곡도 있는데 디스의 파동이 클거 같기도?
http://www.myspace.com/60row
근데 혹시 이런걸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하지 않나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노이즈 마케팅 까는 곡도 있으시던데 뭔가 모순이 있지 않나 싶다 생각하며 60row님의 안티어택의 무운을 빕니다.
전 그냥 Daft Punk꺼나 듣습니다.

# by | 2009/08/07 19:52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0)



